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Sep 13, 2009
  • 878


오랜만에 푸른 초장은 솥뚜껑 삼겹살을 먹으러 갔습니다.


 


몇 주 만에 모든 식구가 다 모인자리였습니다. (참, 지훈이가 눈에 다래끼가 나서 못왔네요.)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목원들의 사명은 '필히참석'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녀님의 오랜 친구분도 함께해서 목장 안내에 쓸 단체 사진도 찍어 주셨습니다.


 


저녁을 먹고 난 후,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울산대공원을 우산을 쓰고 산책했습니다. 가을비 내리는 밤에 공원을 걷는 운치가 아주~~ 진하고 좋았습니다. 하나의 우산 아래에 여러 만남이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딸, 오래된 친구, 믿음 좋으신 집사님과 새내기 믿음, 목자님과 목원... 그러고보니 우리 신랑과 저만 각자 따로 우산을 쓰고 걸었네요. ^ ^


 


꼬마들 간식을 집에서 직접 만들어 오신 심재경님, 헤어지는 늦은 시간에, 이경자 집사님을 모셔다 드리기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 profile
    쩝~~~만나겠다,,우산밑 데이트....옛(?) 생각나네요...ㅎㅎ...푸른초장을 잘 이루어 가시는 목원님들,목자님,목녀님~~~화이팅~!!
  • profile
    솥뚜껑 운전이 아닌 솥뚜껑 삼겹살 참 맛있었겠습니다. 비 오는 가운데 울산대공원 산책도 운치가 있었겠습니다. 푸른초장 목원식구들도 많고 든든해 보입니다. 파이팅!
  • profile
    함께 하였기에 힘 이되는 저녁 이였습니다.
    각자의 삶 속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마다 잊지 않고 목장모임으로 발길을 옮기시는 목원 여러분들은 분명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파이팅!!
  • profile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푸른초장이네요
  • profile
    푸른초장에 목원들이 똘똘 뭉쳐있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ㅋㅋㅋ
  • profile
    가을비 내리는 저녁에, 음~~그림이 좋네요. 목자님과 목녀님의 열정으로 결실을 맺어가는 푸른 초장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우산에 또랑 또랑 떨어지는 빗소리가 참 좋았을것 같네요.. 꼬마간식 넘 맛있게 생겼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