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Sep 07, 2009
  • 662




 흐흐 제가 요즘 목장기자직분에 게으름을 피워서 두주를 동시에 올립니다.


 조금 힘들어서 얕은 신앙심이지만 상실해져가고 있을즈음  "어제의 은혜가 오늘 주님을 넘어지게 할 수 있다" 라는 목사님의 설교내용을 보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신앙의 핵심적인 특징 중 편안하게 사는 것이 반드시 행복이라고 말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대목에서 위안을 얻어 조금 힘들고 몸이 괴롭더라도 멀리보면 나의 행복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정의 내리며 또 한번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문홍규집사님, 정인옥집사님 두분 생신이셔서 같이 생일축하했습니다.


남편분들이 목장의 인원으로 채워지고 리더해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두분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 profile
    생일 축하드립니~다.. 편안하게 사는게 행복이 아니라는 말에 절대 공감하면서 다시 한번 스스로를 채찍질하게 됩니다.
  • profile
    캉구리션레이션~~~!!
  • profile
    생일 축하드립니다. .더 건강 하십시요
  • profile
    생신 축하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