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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은희
  • Sep 05, 2009
  • 952


 


 


이번주엔 목녀님의 생일을 맞았습니다. 늘 수고해주고 섬겨주는 목녀님~~


항상 영. 육간에 건강하길 모든 하늘목장 가족들이 기도합니다.


 


그리고, 담주는 동갑인 정성모 집사님 생일이라 같이 하자 하였지요..


정집사님 계획하는 일이 하나님 뜻안에서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알지요?^^


아예 하반기에 생일맞은 분들 다같이 통털어 케익하나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ㅋㅋ..


 


생일이라는 주제로 아이스브레이크를 하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생일날 내가 받기보다는 베풀어야 한다는 집사님.


오토바이 텍트 안장을 열고 후리지아 꽃을 받은게 생각난다는 집사님..


비오는 날 우산을 쓰고 꽃다발을 전해주기위해 고군분투하셨다는 집사님..


엄마에게 항상 감사하면서 용돈을 드린다는 분.. 재밌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  서울에서 집을 구하시는 유집사님  참석못했는데, 꼭 합당한 곳이 구해지길,


캐나다계신 정문환 집사님 이번주 터키가신다는데 라마단기간이라 기독교인이


좀 위험하기도 하다는데, 무사히 잘 다녀오시길,


모임에 초청하고 싶은 분들 있으니 빨리 인도 될수 있도록,


그리고, 각자 나눈 기도제목들 위해 기도해 주세요..


모든 일을 함에 꼭 하나님께 기도함을 잊지않는 하늘 목장 목원들 되시고,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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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 생신 감축이고요~예라가 엄마 닮아서 한 각선미하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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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집사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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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 생일축하합니다. 목장의 기도제목들이 다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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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사랑과 정성으로 섬겨주시는 우리 목녀님~ 항상 감사하고 우리 하늘 목장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우리 하늘목장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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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목장에 은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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