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정정희
  • Aug 14, 2009
  • 983


휴가를 보내고 첫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씨앗 목자목녀, 다솜 목자목녀의 밀알 목장 탐방으로 같이 했습니다.


이렇게 가끔씩 탐방을 오고, 가고하면 좋겠습니다.


(나눔이 훨씬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휴가를 보낸 이야기


삶속에 은혜된 이야기 등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초대해 주시고 반갑게 맞이해 주신 목자,목녀님 그리고 밀알목장 모든 목원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인생의 선배 그리고 신앙의 선배이신 여러 집사님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은 도전을 받고 새로운 힘을 얻는 좋은 기회었습니다~ 차분한 목장에 아이들 포함 8명의 식구들로 인해 정신 없으셨을텐데 헤어지는 순간까지 밝은 모습으로 대해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밀알 목장의 나눔이 더욱 풍성해지고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목장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profile
    반갑습니다. 밀알목장 모임에 탐방해 주신 목장 목자 목녀님 감사합니다. 함께한 시간 기쁨과 은혜가 풍성한 교제의 시간되었다는 점에 더욱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삶은 서로 함께하며 서로 협력할 수밖에 없는 이 현실 앞에 더 낮아지고 주님 주시는 능력으로 주님 앞에 더 가까이 갈 수밖에 없는 이 현실!!!
    날마다 우리의 삶을 낯출수 밖에 다른 방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자아 욕심, 탐심, 명예, 권력, 부를 붙잡을수록 더 멀리가는 것을 포기하고 주님과 함께 더까이 붙어있어야 (포도나무와 가지와 같이) 힘을 얻을수 있다고 말씀하네요? 무더운 여름은 지나가고 새로운 마음과 뜨거운 열정을 갖고 주님을 붙잡읍시다.
    내일은 밀알목장 야유회를 갑니다? 궁금하시면(언양 산내로 로뎀나무로.......)
  • profile
    새로운 마음과 뜨거운 열정으로 주님을 붙잡읍시다.
  • profile
    좋아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