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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경숙
  • Aug 10, 2009
  • 821

안녕하세요.


 


흙과뼈 입니다.


 


오늘은 단촐하게 5명이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자님 없는 처음모임이네요.


 


하지만 처음이라 서툴지만 열심히 하시려는 박진수님 너무 큰 은혜가됩니다.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됩니다.  목녀님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작은 사람가운데 더욱 알차고 진실된 나눔으로 주님의 교제를 기도합니다.


 


모임을 나누고 미정씨 둘째 효신이의 돌잔치에 참석하였습니다.


 


벌써 첫 돌이네요. " 효신아 무럭무럭 잘자라고 항상 주님의 보살핌과 사랑 많이


 


받기를 축복해 "


 


이번주에 출국하시는  전권국씨 민정씨 마지막 모임인데 같이하지 못하여 서운하네요.


 


어느 곳에서나 건강하시고 공부 잘하셔서 더 큰 꿈 펼치시고 2년 후에


 


다시 목장 모임과 교회에서 뵙기를 기도합니다.


 


소수 정예의 흙과 뼈 목장 식구들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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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이 계셔서 얼마나 힘이되는지 모릅니다. 편경원씨도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성장반 하신 분들 역시~~ 나눔에서도 풍성하고 감사 꼽빼기 드립니다.
  • profile
    개인적인 일로 마무리를 잘 하지못해서 마음이 무겁네요, 그동안 흙과뼈 목장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계시고 다녀와서 인사드릴께요.
  • profile
    목자님, 목원분들께서 사우디와 미국으로 가셔서 많이 섭섭하시겠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더욱 든든히 서 가시는 목장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목자님의 빈자리가 크지만 목녀님이 빈자리를 잘 채우리라 생각되며, 목원들 또한 적극 협력하리라 기대됩니다. 흙 과 뼈 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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