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백상림
  • Jul 31, 2009
  • 930

어제 화평은 고기를 먹고 태화강을 걸었습니다.전망대로 향해 천천히 걸으며


작년 이맘때 다같이 야음동 수변공원을 걸었던 기억이 ...얻그제 같은데.....


벌써 일년이 되었더군요....


하나님은 일년 사이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저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그렇겠지만.....


서로 다른사람끼리 만나서 사랑하라고 하신것도 하나님


너무 사랑하지만 헤어짐도 있어야한다는 것도 가르쳐주신하나님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앞에 배워야 할것이 많은 자녀들인것 같습니다.


어제 태화강변은 조용하고 바람한점 없었지만 시원하고 평화로웠습니다.


당분간은 이런 평화로움이 계속되길 기도하며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평화롭고 행복하라고 조용히 기도하며 갇는 밤이었습니다.


 


 

  • profile
    상림자매님이 올린 글을 보니..감동이 밀려옵니다! 계속해서 가정교회를 세우는데 작은 밀알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