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Jul 24, 2009
  • 776

 사랑하는 해바라기 목장모임이 목요일로 바뀌면서 출석율이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퇴근하자마자 재빠르게 맛난 음식을 준비하시느라 땀을 뻘뻘흘리시는 우리 사랑하는 김말숙 목녀님!!!


 밥상의 푸짐함의 기적은 언제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봉우성도님꼐서는 매주 푸짐한 음식준비에 집안 거들나겠다며 걱정해주시네요.


새가족 배영철 성도님께서 꾸준히 참석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남자 목원숫자의 열세로 가끔 목자님이 안쓰러웠는데,,,


보세요. 얼마나 보기좋은지 분위기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아이들도 예전보다 좀 차분해졌다고 한마디씩 하시네요.


* 아이스브레이크 : 자기가 가진 좋은습관?


  메모하는 습관, 뒷담화를 하지 않는다. 책임감이 강하다. 유머감각이 있다. 약속을 잘 지킨다. 강자보다 약자편을 들어준다.


 


 저번 주에 기도로 인해 응답이 있었습니다. 항상 해바라기 목장목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다운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님들 주님이 옆에 계시다는 것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남자 분들이 많아져 목자님이 제일 좋았겠네요. 사진에 이름까지 넣는 기자님 덕분에 새로운 사람들을 알아 갑니다.
  • profile
    곳곳에서 응답 받는 기도로 아름다운 소식이 전해져서 덩달아 감사합니다..
  • profile
    새가족이 잘 적응하시니 다행입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많은 분들이 있을줄 믿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