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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Jul 20, 2009
  • 861









 


여유로운 저녁 식사를 마치고 찬양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금환 집사님의 일정도 듣고 한 주간의 감사한 제목을 나누며 옆사람을 축복하는 시간을 통해 새삼 우리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최금환 집사님!! 짧고도 긴 6개월동안 또 다른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며 더욱 더 강건한 모습으로 귀국하게 되길 기도할께요.


그리고 최금환 집사님의 빈 자리를 채우실 대행 목자 박진수씨와 김외숙 목녀님도 더욱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모두 모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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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인생은 만남과 떠남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떠남을 통해 서로가 성장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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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만남은 ~~~~여기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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