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영주
  • Jul 12, 2009
  • 952


올리브 목장 첫 나들이 산내 로뎀나무아래에서 찍은 기념사진입니다.


 


점심때에 맞춰서 모여서 고기 구워먹구 과일나눠먹구...^^; 먹고 왔습니다.


 


숯불에 불을 빨리 못붙여서 다들 불판만 뚫어지게 보다가 우여곡절 끝에 불을 피우고 고기 굽고


 


한접시 올리니 딱 맞춰 도착한 해민,규민이네ㅋㅋ(어린이집 부모참여수업에 갔다가 오느라 쪼금


 


늦었지요) 목빠지게 기다리다 먹는 돼지 목살과 닭양념구이가 참 맞있었습니다.  역시 시장이 최


 


고의 반찬인듯 합니다.^^


 


풀장에 급히 청소를 하고 물이 채워지자 아이들은 물총을 들고 물놀이에 완전 빠져버렸습니다.


 


머리 부터 발끝까지 물에 빠진 생쥐가 되어서도 어찌나 즐겁게 놀던지^^


 


그러나 엄마, 아빠들은 감기 걸릴까 조심스레 걱정 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 아이들 찬물에서 추운줄도 모르고 열심히 놀았지만 감기 안걸리도록 특별히


 


은혜 주시길 정말 가~안 절히 기도합니다.


 


2탄으로 아이들과 함께 율동찬양하고 팥빙수를 만들어 먹었어요.


 


아이들이 팥빙수를 무지 좋아하더군요.


 


급조한 계획대로 점심 먹고 실컷 잘 놀다가 즐겁게 돌아갔습니다.


 


맞아주신 장로님 권사님 감사합니다. 잘 놀았습니다~!

  • profile
    산내가 무척 바빠졌네요. 팥 빙수도 참고하겠습니다. 얼굴에서 더 가까워진 관계를 느낍니다.
  • profile
    나도 풀장에서 애들이랑 같이 놀고 싶어지네요.. 건강을 지켜주실 주님이십니다.~~
  • profile
    참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우리도 언제 한번 가야할 텐데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