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손정순
  • Jul 11, 2009
  • 891




반갑고도 들뜬 문자를 받았습니다.


목장모임에 손님을 초대했다는.


늘 분주한 가운데서도


목원들을 챙기기에 부족함이 없으신 목자, 목녀님


동네 어르신을 초청해 푸짐한 음식으로 준비하신 목녀님..


늘 푸짐함에 감사한 목원들에게


늘 부족함을 말씀하시는 목녀님..


어르신께서 교회다니는 이들은 부지런해야 할것 같다며..


교회 바로 옆에 사시는 어르신인지라


교회의 분주함을 보셨나 봅니다.


또 한분..


김정숙 집사님의 동서 되시는 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많은 말씀보다는


미소로 화답하시는 모습..


조금은 어색한 분위기이리라 생각됩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다가올 날을 기대해 봅니다.


 

  • profile
    새로운 모습들이 보이네요. 목장의 본래의 의미를 잘 살리는 모델이 되기를 바랍니다.
  • profile
    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목장이 우리교회가 지향해야할 목표가 아닐까요 너무 보기 좋네요 낮익은 어르신이 예수님을 일았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새로오신 분들이 계셔서 더 풍성해보이네요.. 잘 화합되셨으면 합니다.
  • profile
    새로 오신분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했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