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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손정순
  • Jul 04, 2009
  • 670

목자 목녀님께서 구미 남교회에서 가정교회세미나에 다녀오신후


섬김의 진실성과 섬김 받음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귀하게 섬김 받음에


더 귀하게 섬길수 있는 우리의 모습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역쉬~~


받는 것 보다는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목자, 목녀님의 섬김에 늘 감사하며


우리가 섬길수 있어서 행복한 날을 꿈꾸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지치기 쉽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배려하는


그러함에 미소가 머물수 있는 한주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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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습니다. 주는것이 받는것보다 낫다고했습니다.
    서로서로 섬기며 사랑하는 유턴목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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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기자님 반갑습니다. 은혜로운 목장소식입니다. !!
  • profile
    가정교회 다녀오신 목자,목녀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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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수 있어서 섬길수 있어서 행복한 목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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