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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경숙
  • Jul 03, 2009
  • 870

6월의 마지막 주 입니다.


 


2주 연속의 바깥  나들이를 마치고  6월 마지막 목장모임은 목자, 목녀님의 집에서 


 


 TV에서 많이보던 월남쌈   여러가지 야채, 고기  채소로 쌈 사먹으며 여유로운 저녁 맛있게


 


먹었습니다.  나날이 살이 불어납니다. 하하하


 


 목녀님 더운날에도 항상 목원들에게 별미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밥을 같이 먹으며 대화를 나눈다는것은 사람과 사람사이를  정말 가깝게 만든다는걸


 


다시금 느께게 됩니다.


 


목장 모임 마치고 문수호반광장을  목장식구들 건강을 위하여 또 강도 높은 걷기를 할려고 했는


 


데 목장 식구들의 나눔 교제가 너무 풍성하여 실천하지 못하였네요. ( 운동은 항상 박진수씨 


 


생각입니다.  요즘 나날이 날씬하여져서 굉장히 즐거워합니다)


 


다음주는 나경씨가 둘째 출산후 처음으로 목장모임에 참석한다고하니 벌써 보고싶네요.


 


주은이,  그리고 둘째 이름은 무엇인지  그사이  많이 자랐겠어요.   


 


다음주는 전 목원이 다 참석하여 풍성한 나눔 가져보기를 기도합니다.


 


더운 날씨  모두들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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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과뼈 목장의 풍성한 나눔이 삶의 큰 에너지가 될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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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번 주는 윤형주 장로 전도 축제에 한 사람이라도 초청하려는 발걸음으로 바빴던 이야기로 나눔을 시작해야 겠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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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마다 살과의 전쟁이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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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관리소에 하락을 받고 초정전단지를 안내판에 붙여놓기는 했는데,,ㅎㅎ.. 풍성한 축제가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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