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숙란
  • Jun 28, 2009
  • 672


오늘은 부모와 함께 케잌을 만들어 봤어요^^ 만드는 모습은 모두 개성있었지만 생일축하 노래 부르고 불끄는건 똑같이 좋아하더군요^^*


아이들의 찬양드리는 태도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제 율동에 도전을^^*ㅋㅋ


 

  • profile
    오호~~~멋지네요....
  • profile
    울 목자 목녀님 댓글을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아이들 자는틈을 타 컴터앞에 앉았네요
    언제나 아이들때문에 정신이 없는데 아이들을 위해서 매주 찬양과 만들기 놀이까지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목녀님께 항상 감사드려요.. 작은 도움이나마 필요하심 언제든지 어려워말고 알죠?
    언제나 힘든상황에서도 열심히 섬기시는 모습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 profile
    눈높이에 맞는 교육이 참으로 중요한것 같습니다. 올리브목장 파이팅!
  • profile
    아이들이 신났겠어요. 뒷처리의 몫을 잘 감당하는 인내가 숨어 있겠지요 !!
  • profile
    아웅..맛있겠어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시도가 좋은데요.. 생크림 뒷감당하기가 쉽지 않겠는데요..^^
  • profile
    너무 맛있겠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