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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Jun 26, 2009
  • 804



신짜오.(베트남 말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  드리고 싶어지는,


베트남 날씨 같은 쨍쨍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이네요.


 


저희 푸른 초장에 새식구가 들어오셨습니다.


교회에서도 눈부시게 고운 피부에 한번씩 눈길 주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요 ^ ^


소개드립니다. 쨔쟌~~!!


 


 


 


 



다른 목장 분들도 우리 새식구 얼굴 기억하셨다가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여름 휴가를 어떻게 가질것인가로 아이스 브레이크를 했는데요, 의외로 휴가를 그동안 못가지신 분들, 올 여름도 특별한 계획이 없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7월에는 시원한 계곡에서 목장 모임을 한번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목자님,


윤형주 장로님 콘서트를 기점으로 새식구를 초대하고 올 겨울 분가를 목표로 한다는 말씀에..


우리 목원들은..


추운 겨울에 왜 쓸쓸하게 분가를 하실려고... 걍 이렇게 오손도손 붙어서 겨울을 나고
따뜻한 봄날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심이 어떨런지...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목원들 모두가 목자님의 열정을 같은 가슴으로 품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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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과 즐거움이 있는 푸른 초장의 새식구 되신 것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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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오신 심재경자매님.. 병아리같아요..노란옷이.. ㅎㅎ 목장이 더욱 환해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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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저렇게 대우(?)받고 싶은데ㅠㅠ
    자주 뵐께요~ 제가 잘안가서 탈이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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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가족이 와서 더욱힘이 나는 푸른초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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