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Jun 17, 2009
  • 667

우리 목장의 기도제목, 문태숙 집사님의 남편 되시는 김명종님이 오셨습니다.


아빠가 함께하니 효정이도 표정이 밝네요.


 



 


오늘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시면 좋겠습니다. 죽음에 대해서,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목적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김명종님이 하나님 안에서 답을 찾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글 읽으시는 교회식구들도 김명종님을 위해서 잠깐 기도해주세요.


다음주에 목녀님이 좋아하시는 버섯전골 준비하신다했으니 꼭 오세요.


 



 


유언을 남긴다면 어떤 내용을 담을까...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다들 평소에 깊이 생각해보지 않은 문제였는데요, 어느 조용한 시간에 유언 한장을 써 내려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메라만 들이대면 아이들이 보여주는 풍경입니다.


건우는 뭔지도 모르고 그냥 형아만 따라합니다. 큰애들이 잘 해야 합니다. ^ ^


  • profile
    유언~~고민해봐야겠습니다...
  • profile
    푸른 초장에 잔치가 벌어졌네요. 목장의 가장 큰 기도 제목이 이루어 졌네요 .김명종씨를 교회에서도 곧 뵙게 될 날을 손 꼽아 봅니다. 홧팅 ∼
  • profile
    궁금증에대한해답이 지식으로끝나지않고삶의해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기쁜소식들이들려오니기뻐요 ! 푸른초장 화이팅!
  • profile
    기도의 응답중에 역시 생명에 관한 응답의 기쁨이 최고인듯 싶어요. 축하드립니다. ㅎㅎ.
  • profile
    김명종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1)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