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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Jun 09, 2009
  • 712




 


목자님과 목녀님의 인사로 초장을 엽니다.


 


멋지게 펼쳐진 새 초장을 먼저 구경해보세요.


 


 


 


 


 


 


 



 


새 초장에서의 첫 목장 모임은 입택 예배와 함께 했습니다.


 



 




 



 


 


 


 


 



 


쉽게 볼 수 없는 효정이의 웃음도 새초장에서는 활짝 꽃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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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예배 참석못했지만 사진으로라도 보니 정말 좋네요~~ 집 너무 부러워요 목녀님 진짜 좋으시겠다~~ 목장도 늘 풍성하시길~~~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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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절로 제 입이 벌어집니다. 멋집니다. 멋진 사람들이 모여 멋진 목장을 만들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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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원이는 언제 사진을 찍었는지^^; 암튼 축하드리고요, 푸른초장목장에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 차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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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장같은데요.. 넓은 앞마당에 잔디가 더 푸르러지듯 푸른초장목장도 더욱 풍성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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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목장은 이름을 바꿀수도 없구, 거시기협니다. 겁나게 부럽네유
    요럴때 도심속 별장이라구 혀는구만유.. 푸른초장의 냄새가 이웃까지 전달되길 소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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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이 정말 멋지네요.. 아이들도 많이많이 뛰어놀수 있을것 같고... 더욱더 풍성해지는 목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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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축입니다...수리하고있을때 잠깐 봤는데....이렇게 변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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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날이풍성함을보게되는푸른목장 화이팅입니다. 너무멋진집이예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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