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운진
  • Jun 09, 2009
  • 905

6월 6일 호산나 목장 모임입니다.


목녀님의 깔끔하고 맛있는 소불고기와 쌈, 미더덕으로 훌륭한 맛을 낸 된장찌개가


저녁 주 메뉴였구요 맛있는 식사와 교제를 나눴습니다.


우종관 목원께서 사정이 있으셔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담주에는 꼭 뵈요~~)


 


웃긴 이야기로 아이스브레이크를 하며 시작했는데요


강은희 집사님의 재밌고 자극?적인 이야기로 다들 철야기도를 해야했습니다. (우리 목장분들만 무슨 이야긴지 아실 듯.. ㅋㅋㅋ )


암튼...~~~


즐거운 식사와 기도, 이런저런 삶 얘기를 나누다 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게 됩니다.


9시가 넘어서야 모음을 마치고 각자 집으로~~


다음주는 라이즈업 행사때문에 문수경기장에서 모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한주간 순종과 섬김의 삶을 사시고 다음주에 뵈요~!~~~~


 










  • profile
    전망좋은 호텔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식사와 즐거운 나눔이 잘 어울립니다. ^&^
  • profile
    그러고보니 전망이 좋군요! 호산나목장 목원들 한주간도 승리하시고 목장모임때 봐요.
    박운진 집사님 글 감사합니다.^^
  • profile
    특히나 저기 빨간 좌식의자.. 괜찮다...ㅎㅎㅎ.. 호산나. 화이팅^^
  • profile
    강집사~철야했겠지요?
    그날 저녁 우리는 생활숙제 하고 잤는데~~
    숙제 잊지말고 실천한 뒷얘기 모임때 나눠요.
  • profile
    숙제(?)...... 금붕어띠라 금새 잊습니다...숨은 이야기를 들어야하는디.....ㅎㅎㅎㅎ
  • profile
    숨은 이야기는 우리 아저씨가 많이 알고 있는데...ㅋㅋ
    가면갈수록 정이 넘치는 우리목장식구들 , 함께있어서 행복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