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지원
  • Jun 08, 2009
  • 644




 


식사를 마치고 다과와 함께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상에서 만난 주님을 함께 나누면서 정말 언제 어디든지 함께 하시는 주님을 새삼 느껴봅니다.


몇 안되는 목원들이기에 더욱에 모이기에 힘쓰는 우리 울없목... 화이팅!!


 


 


우리 목원에 미남 하준이의 저녁특별 메뉴.. 김치사발면... 먹고 싶으시죠?^^






 

  • profile
    목원들의 수가 적으면 적은대로 때에 맞춰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될 새 목장을 축복합니다. ^&^!
  • profile
    너무 반가운 소식입니다. 박재현씨가 사진에 등장할 날을 기대합니다.
  • profile
    부족한 제 탓입니다... 하지만 저도 기대해봅니다. 더욱 낮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profile
    분가후 약간은 허전해 보일 때가 인간적으로 가장 가까와 질 때입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내집 같은 목장으로 세워가시길. .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언제나따뜻한미소와아이들을사랑하는마음과재능이많으신목녀님!예수님의 마음으로목자님과함께목원들을품고나아가리라소망해봅니다.울타리없는목장 화이팅!!!
  • profile
    하준이가 먹는 음식(?)이 더 탐나는데요~
  • profile
    전도사님~~ 탐내시지 마시고요.. ㅎㅎ.. 울타리가 없어 부담없는 편안한 목장 되시길~~
  • profile
    울타리가 없으므로 누구나 쉽게 갈수 있는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1)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