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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Jun 02, 2009
  • 739




야외에서 목장 모임 한 번 해 보자는 이야기가


날씨와 여러가지 여건이 맞지 않아서 갑작스럽게 하영이네 집에서 목장 모임을 하게 되었어요.


매일 두 세사람 먹을 거리만 준비하며 살다가 몇 사람 더 늘어난 식단 준비한다고


분주해 보면서 목녀님이 매 주 얼마나 애쓰시나 새삼 느끼는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서투른 집주인이었지만 이를 돕는 목장 식구들 덕분에


야외용으로 준비한 삼겹살을 집에서 맛있게 구어먹고


과일과 차를 마시며 1시 30분 부터 6시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목장모임을 계속 이어갔다지요.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말씀에 대한 묵상과 기도, 생활의 소소한 이야기까지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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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을 내 놓았더라면 자고 갈 뻔 했겠네요!! 서로 다른 성격의 아이들만큼이나 서로 다른 어른들이 말씀으로 가족되어 가는 모습이 경이롭습니다. 설겆이 교류! 아직 유효합니까? (6월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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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교수님~ 고기 감사히 잘먹었어요^^ 정선씨~ 정신없었죠?^^ 이번주는 넓은 집에서 낮에 모임을 가져서 그런지 하영이도 편안해보이고, 아이들이 잘놀아서 좋았었습니다. 공부방 이사로 많이 바빳을 혜영집사님 가정도 힘든 가운데 함께 해주셔서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새로운 맘으로 아이들을 잘 교육하시는 교사 되길 기도해요~!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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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중 너무나 귀한 시간에 서로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시간이 긴 만큼 많은 모습들이 드러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각자 조금씩 도전하고 신앙의 모험을 향해 몸을 던지는 일주일 되기 기도합니다. 두분의 섬김의 맘에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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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예원이가 안보이네..
    한가정 한가정 오픈 되어지는 것을 보니 제가 왜이리 기분이 좋아지는지. . .진정한 가정교회로 성장하는 씨앗 목장 사랑합니다^^
    카페지기로 봉사하는 목녀님 너무 잘 어울립니다.
    환화게 웃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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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화윤이가우리집은왜이리좁아요?라는질문을한답니다.하영이집에서너무재미있었나봅니다.맛있는음식과나눔으로시간이화살처럼빠르게지나갔답니다.씨앗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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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가 아니더라도 한 가족처럼 여유롭게 나눌수 있어 행복한 시간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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