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손정순
  • May 20, 2009
  • 617

늘 애쓰시는 목녀님의 수고에 보답하고자 김정숙 집사님댁에서

맛있는 만찬으로 대접해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

하시던 조영심성도님과 장무숙성도님께서 인도해 오신 유찬이와 유찬이

어머니가 함께 자리해서 나눔의 자리를 풍성하게 빛내 주었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알지는 못하지만 간호사로 일하시는 유찬이 어머님의 말씀

에 죽음앞에서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다르더라는 말씀이 참으로 뜻깊게

다가왔습니다. 영양제에 의존하여 생명을 연장하려고 애쓰는 분들이 너무

많아 안타깝다고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순전히 받아 들이며

빨리 가길 갈망한다고  아마도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겠죠..







  • profile
    하나님의 사랑도 성도님들도 음식도 모두모두 풍성한 자리네요..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월간 박찬문 초원 2026년 5월호 (박찬문 초원) (5)   2026.06.07
미얀마 껄로 두 주 소식 (3)   2026.06.07
♥♥♥ 오늘은 또 이렇게 모였습니다...... 느티나무♥♥♥ (3)   2026.06.06
일찍 시작해서 더 여유롭고 깊었던 이번 주 목장(에벤에셀) (3)   2026.06.05
예수님 안에서 가정을 세우는 것 (르완다) (3)   2026.06.04
사소한 것까지 감사하는 (동경목장) (2)   2026.06.04
보쌈 맛집, 감사 맛집 (송상율초원) (4)   2026.06.03
에이멘(A-men)목장의 에이멘행전 1장을 시작합니다. (에이멘목장) (8)   2026.06.03
지성이 수료 축하 ! (사라나오) (3)   2026.06.02
박찬동 초원모임_5월 소식지 (4)   2026.06.02
드디어 새로운 얼굴 등장! (까마우목장) (5)   2026.06.01
분가 후 첫 모임, 더 깊어진 은혜의 자리(티벳모퉁이돌 목장) (11)   2026.06.01
산딸기: 잠시 지나 갈께요~ 그릇은 스쳐갈 뿐 (말레이라온) (7)   2026.06.01
5월이 드디어 끝이 났네요! 아직 4시간이 남았습니다~(강진구 초원) (6)   2026.06.01
뒷모습까지도 놓치지 않겠수육(말레이시온) (7)   2026.06.01
VIP와 함께 기장 나들이 (카작 어울림) (8)   2026.06.01
뭉치면 산다!! (마다가스카르열린문) (16)   2026.06.01
목자, 목녀님 많이 보고싶어요(페루충만) (9)   2026.06.01
함께 견디며 함께 기도합니다 (르완다) (3)   2026.05.31
모야모야너무잼있잖아~~~(채선수초원연합목장) (9)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