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정선
  • May 12, 2009
  • 802

완연한 봄이 언제나 오려라 싶던 때에
토요일 오후 현대 아파트로 향했던 발걸음이,
이제 여름이 다왔나 싶을 때가 되서야 다시 찾게 되었네요.
목원의 어려움을 기도로 응원하고 위로해 주던 목장식구들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2달여동안 더욱 훌륭해진 목녀님의 요리솜씨와
많이 자라고 성숙해진 아이들 덕분에
예전보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식사교제를 했답니다 .
사정상 이정환-김혜영 집사님 가정이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요..^^

내 삶에서의 5병 2어의 기적이 가능한지에 대한 말씀묵상과 나눔의 시간에는 동일한 하나님께서 개개인에게 다르게 나타나시고 말씀하시는 모숩을 보기도 하였습니다.
한 주간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상황을 보며, 엄중한 책임감과 전적위탁을 통해 삶에서  기적을 체험하며 만들어가는 씨앗목장 식구들이 다 되길...기도해봅니다..^^

  • profile
    마음 졸이며 지켜보고 있다는 거 알고 있죠? 왕 의 귀환을 축하합니다.<우리는 모두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름받았기에 ..>
  • profile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목녀님 힘내세요!!!
  • profile
    구교수님 가족도 오셨네요! ^^
  • profile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 가족이 이런거아닌지 알게 됩니다. 주님안에서 우리 한가족이죠?^^! 아픔 속에 하나씩 성장해가게 하시고 서로를 돌아보게 도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다가오는 주는 목사님 탐방주네요~ 모두 모이세요 씨앗목원여러부운~!^^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