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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May 12, 2009
  • 694

완연한 봄이 언제나 오려라 싶던 때에
토요일 오후 현대 아파트로 향했던 발걸음이,
이제 여름이 다왔나 싶을 때가 되서야 다시 찾게 되었네요.
목원의 어려움을 기도로 응원하고 위로해 주던 목장식구들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2달여동안 더욱 훌륭해진 목녀님의 요리솜씨와
많이 자라고 성숙해진 아이들 덕분에
예전보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식사교제를 했답니다 .
사정상 이정환-김혜영 집사님 가정이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요..^^

내 삶에서의 5병 2어의 기적이 가능한지에 대한 말씀묵상과 나눔의 시간에는 동일한 하나님께서 개개인에게 다르게 나타나시고 말씀하시는 모숩을 보기도 하였습니다.
한 주간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상황을 보며, 엄중한 책임감과 전적위탁을 통해 삶에서  기적을 체험하며 만들어가는 씨앗목장 식구들이 다 되길...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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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졸이며 지켜보고 있다는 거 알고 있죠? 왕 의 귀환을 축하합니다.<우리는 모두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름받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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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목녀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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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교수님 가족도 오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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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 가족이 이런거아닌지 알게 됩니다. 주님안에서 우리 한가족이죠?^^! 아픔 속에 하나씩 성장해가게 하시고 서로를 돌아보게 도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다가오는 주는 목사님 탐방주네요~ 모두 모이세요 씨앗목원여러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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