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May 10, 2009
  • 751

 5월 1일근로자의 날 해바라기모임은 이동숙 집사님께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 주셨네요.
 원터가든이라는 오리불고기집인데, TV에 맛있는 집이라고 방영되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이봉우 성도님 생일파티도 같이 겸했구요.
처음으로 목장모임에 참석하신 이현주집사님 남편분 문홍규 성도님을 뵐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목장식구들 모두는 문홍규성도님을 환영하는 마음으로 서로 짧은 대화를 마치고 오리불고기와 오리뼈탕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현주집사님이 그 날따라 더욱 이뻐보였던건 부군과 같이 앉아있었을까요?
 아이구 부러워!!!

 하나님의 자녀됨으로써 이렇게 식구들이 모여서 믿음으로 하나될 수 있게끔 능력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사진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 profile
    가정의 달에 보다 더 크고 소중한 의미인 영적 가족의 의미를 잘 실천해나가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 profile
    남자 분들이 함께 하는 모임이라 더 의미가 깊었겠네요. 날마다 더 풍성한 교제와 나눔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재경이 아버님도 오셨군요!! 축하축하! ^^
  • profile
    문집사님이 오셨군요!!!!정말 축하축하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