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May 10, 2009
  • 828

 5월 1일근로자의 날 해바라기모임은 이동숙 집사님께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 주셨네요.
 원터가든이라는 오리불고기집인데, TV에 맛있는 집이라고 방영되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이봉우 성도님 생일파티도 같이 겸했구요.
처음으로 목장모임에 참석하신 이현주집사님 남편분 문홍규 성도님을 뵐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목장식구들 모두는 문홍규성도님을 환영하는 마음으로 서로 짧은 대화를 마치고 오리불고기와 오리뼈탕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현주집사님이 그 날따라 더욱 이뻐보였던건 부군과 같이 앉아있었을까요?
 아이구 부러워!!!

 하나님의 자녀됨으로써 이렇게 식구들이 모여서 믿음으로 하나될 수 있게끔 능력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사진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 profile
    가정의 달에 보다 더 크고 소중한 의미인 영적 가족의 의미를 잘 실천해나가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 profile
    남자 분들이 함께 하는 모임이라 더 의미가 깊었겠네요. 날마다 더 풍성한 교제와 나눔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재경이 아버님도 오셨군요!! 축하축하! ^^
  • profile
    문집사님이 오셨군요!!!!정말 축하축하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1)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2)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3)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2)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