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손정순
  • May 03, 2009
  • 655

목녀님의 옆집에서 인교와 인교어머니께서 식사모임에 함께 해 주셔서 더

풍성한 저녁식사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이(장무숙씨 딸)의 방문에 한껏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순종과 결단의 어려움을 서로 나누며 어렵지


만 순종함으로 얻어지는 우리의 삶의 풍성함에 대해 나눠 보았습니다.


작은 것 부터 순종하는  모습으로 변해 가기 위해 노력 해야 겠다는


결단을 내리는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목장모임이 아니면, 어떻게 이웃을 초청하여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줄 수 있었을까요? 목장에서 이제 교회까지 오도록 기도와 섬김으로 나아가길 지원하겠습니다.
  • profile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이의 얼굴을 보니까 더 좋네요!^^ 유턴목장을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유턴하는 역사들을 기대해 봅니다! 홧팅!
  • profile
    교회의 문턱을 들어서게 하는 첨병의 역할이 바로 우리 목장모임임을 피부로 느끼게 합니다. 화이팅!
  • profile
    감사합니다 어색하고 꼭그렇게해야만하나 하는마음도없지않앗지만 순종하고 훈련받으니 자신감도생기고 유익함이있었다고 했는데 집사님과 가정 자녀들에게 보이지않지만 은혜가넘치길
  • profile
    그 어렵다는 이웃 초청까지... 유턴 목장... 이름대로 역사가 일어나네요.
    대단하십니다.
  • profile
    초청받은 이웃이 교회에 까지 유턴으로 이어지길!
  • profile
    새로오신 분을 통하여 목장에 활기가 넘쳐보여 더 좋습니다. 잘섬기고 함께하셔서 함께 신앙생활하게되면 더 좋겠네요... 유턴 목장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