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혜영
  • Apr 28, 2009
  • 742

알곡목장, 후르츠칵테일목장 과 함께 저녁 먹고,
계속 해서 삶의 나눔이 이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들 열심히 나누시는데
어찌 저리 오픈들이 잘~ 되시는지...^^부럽~
늦게 도착하시는 목원들 한사람한사람 챙기시는 목자님.
좀 더 따뜻할 때 먹이시려는 목녀님.
목자님과 목녀님의 섬김!! ^^ 감동~
목자님의 왕~!!! 깔끔한 부엌마무리는
감탄~한바가지였습니다...ㅋㅋㅋ
♡감사드립니다. ^^*♡

  • profile
    후르츠칵테일 목장 화이팅! 올리브도와 알곡도요... 진심으로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두고 열심을 내면 반드시 감탄이 몇 바가지 나올겁니다. ^&^!
  • profile
    이 멋있는 장소가 어딘고 했더니 다운까페군요
  • profile
    생각되로 되는것 같은 ~~~~
  • profile
    섬기는 모습, 나누는 모습 부러울 만큼 보기 좋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