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금환
  • Apr 23, 2009
  • 777

 성공한 경험에 머물거나 익숙함에 편해지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변화가 멈추는 가 봅니다.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질문에서 부터 변화에 벌써 무감각해져가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변화와 성장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임을 늘 잊지 않기를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씨앗 목자님의 부재를  틈타 오랜만에 씨앗 목장과 연합모임을 가졌습니다. 회포를 푸는 듯한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환절기에 아픈 목원들(특히 아이들)이 많아 안타까움도 많은 주간입니다. 속히 모두 회복되어 다음 주 모두 얼굴을 마주 했으면 합니다.
전권국씨의 고양이 이야기( ? )는 많은 은혜로 내게 남을 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나눔에 참여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목원 모두가 관계에서 승리하고 평안하길 바랍니다.
 
  • profile
    최집사님 외숙집사님 헌신하는 모습이많은사람들에게도전이되는것같아요 정말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지만 늘힘이되는 은혜로운 글로 격려해 주시는 목자님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씨앗목장과 함께해 또 다른 즐거움과 풍성함이 넘치는 목장 모임에서 아름다운 모습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환절기에 모두들 건강 빨리 회복하시기를 소망해 봅니다
  • profile
    풍성한 거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많은 은혜를 준 고양이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 ^ 한사람 한사람의 적극적이고 솔직한 나눔은 정말 귀하고 변화를 가져오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