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금환
  • Apr 13, 2009
  • 862

 성찬식이 있는 금요일 밤이기에, 서울에서 내려와 집으로 곧장 가지 않고 교회로 갔더니만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던 김외숙 집사가 숨가쁘게 내게 말한다. " (목장) 식구가 얼마나 많이 왔는 지 알아요? 글쎄 평소에 오지 않던 아무 씨도 오고...."  한 주간 목장 모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기쁨은 온데 간데 없고 평소와 다르게 호들갑을 떠는 모습에서 목장 목원들이 어느새 한 가족이 된 것 같다.
식구란 말은 가족의 또 다른 이름이 아닌가! 가족은 때로 보기 싫고 힘들어도 함께 모여야 된다는 전제가 있는 관계라고 본다.
더군다나 한 주간 쉬었으니 이 번 주에는 모두 식구로 모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 동안 참석하지 않았던 목원들도 제 메일보고 참석했으면 하는 마음 가득합니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

  • profile
    식구...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이라고 나오네요. ^^ 사전적인 의미이긴 하지만 정말 흙과 뼈 목장 식구분들~ 사랑이 넘치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두터워 지는 복된 목장 되세요~^^* 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월간 박찬문 초원 2026년 5월호 (박찬문 초원) (5)   2026.06.07
미얀마 껄로 두 주 소식 (3)   2026.06.07
♥♥♥ 오늘은 또 이렇게 모였습니다...... 느티나무♥♥♥ (3)   2026.06.06
일찍 시작해서 더 여유롭고 깊었던 이번 주 목장(에벤에셀) (3)   2026.06.05
예수님 안에서 가정을 세우는 것 (르완다) (3)   2026.06.04
사소한 것까지 감사하는 (동경목장) (2)   2026.06.04
보쌈 맛집, 감사 맛집 (송상율초원) (4)   2026.06.03
에이멘(A-men)목장의 에이멘행전 1장을 시작합니다. (에이멘목장) (8)   2026.06.03
지성이 수료 축하 ! (사라나오) (3)   2026.06.02
박찬동 초원모임_5월 소식지 (4)   2026.06.02
드디어 새로운 얼굴 등장! (까마우목장) (5)   2026.06.01
분가 후 첫 모임, 더 깊어진 은혜의 자리(티벳모퉁이돌 목장) (11)   2026.06.01
산딸기: 잠시 지나 갈께요~ 그릇은 스쳐갈 뿐 (말레이라온) (7)   2026.06.01
5월이 드디어 끝이 났네요! 아직 4시간이 남았습니다~(강진구 초원) (6)   2026.06.01
뒷모습까지도 놓치지 않겠수육(말레이시온) (7)   2026.06.01
VIP와 함께 기장 나들이 (카작 어울림) (8)   2026.06.01
뭉치면 산다!! (마다가스카르열린문) (16)   2026.06.01
목자, 목녀님 많이 보고싶어요(페루충만) (9)   2026.06.01
함께 견디며 함께 기도합니다 (르완다) (3)   2026.05.31
모야모야너무잼있잖아~~~(채선수초원연합목장) (9)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