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금환
  • Apr 02, 2009
  • 1663

자신의 소명을 발견한 사람, 그 소명이 이끄는 데로 살아가는
사람이 복 된 사람이라는데는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본래 소명이라면 보다 크고 조금은 독특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명이야기가 나오면 스스로 위축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가치를 찾는 사람이, 즉 기도할 제목을 찾아내는 사람이 아깝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profile
    공감합니다....평안히 쉬세요...
  • profile
    네에 정말 맞는 말이에요^^ 저도 기억할게요. 목장에 하나님 은혜가 더 많이 쏟아지시길 축복해요^^
  • profile
    저도 집안일하면서 투덜거리지 말고 소명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profile
    목적이 이끄는 삶, 소명이 이끄는 삶 그런 삶이 복된 삶이되겠군요 그런삶이 되도록 우리 같이 노력해요.
  • profile
    작은 케잌이 보이네요~ 삶속에서 주님을 찾는다는 것이 참 귀한것 같습니다. 조금씩 제 안에도 변화가 찾아옴을 느낍니다. 흙과 뼈 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위의 나눔을 보면서 늘 주연이기를 갈구하는 이기적 인생에서 이름없이
    묵묵히 썩어질줄 아는한알의 밀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profile
    흙과뼈 목장을 볼 때마다 음...그리워집니다^^ 다운교회에 와서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할 때 흙과뼈 목장에서 보낸 시간은 참 편안하고 다정했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그 감동은...쭈욱~ 계속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