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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장미정
  • Apr 02, 2009
  • 757

소유를 다 팔아도 아깝지 않는 삶 이란 주제로 모였습니다.
적은 수지만 한사람씩 자신의 모습들을 발견해보고, 다시금 인생을 돌아보며,  댓가를 지불할 만큼의 목표가 있는지 서로의 모습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고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갈수록 깊어지는 모임.. 나누는 모습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요~ 주님께서 주시는 또하나의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박순정집사님 애들때문에 못오셨는데, 그마음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여전히 송정선 구인수씨 가정 서울에 계십니다. 상황이 급박하게 경황이 없는가운데 있다고 해요,,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지금이 주님을 간절히 붙들때가 아닌가 싶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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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힘들때 생각나는 사람이 진정한 가족이고, 우린 주안에서 가족이니까요.서로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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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인수.송정선 부부가 잘 이겨내기를 기도합니다. 기도로 하나 되어 가는 영적인 가족, 씨앗 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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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좋은 나눔인데...저는......닭다리가 눈에 확 보이면서 침이 고이는게....어떻게...하나만....^^ 송정선 구인수씨 가정,,저도 꼭 기억하고 짬을 내서 기도할게요! 좋은 소식 들리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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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붓한 모습이네요. 작은 모임속에 함께하신다 약속하신 하나님의 임재가 보이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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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이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은 사는 지혜를 우리가 배워봅시다. 씨앗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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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못갔을때마다모임이좋았다는얘기를듣는것같아살짝시험에빠질려고합니다요~호호호~농담입니다.점점나눔에깊이가있고솔직해져감을보게되니기쁩니다.그날웬지배가많이고팠던이유를알겠네요.맛있었겠어요 더딘것같아도하나님이원하시는삶의길이길소망해봅니다.씨앗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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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반응 실천하러 왔습니다.ㅎㅎ우리 목녀님 음식솜씨는 정말 좋아요..그리고 아이들의 생각하셔서 시켜주신 치킨도 넘 맛있었구요..박순정집사님아이들이 없어서 안타까웠어요..치킨 좋아한다고 하던데..나눔이 점점 깊어짐을 느낍니다.그래서 열심히 한주를 살고 목장모임이 있는 토욜이 조금씩기다려지네요...목자 목녀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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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밥에 닭다리 까지 맛있어 보여 군침이 막 도는것 같습니다 목자님과 목녀님은 소그룹 모임의 나눔에는 많이 훈련되어진 분들이라서 나눔이 풍성하고 깊이가 있을것 같네요 씨앗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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