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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지원
  • Mar 26, 2009
  • 1026


3월20일 울타리없는 목장모임 저녁 메뉴는 "미니김밥"

담쟁이목장에 있을때 정말 맛있게 먹고나서 와이프에게 일주일 내내 해달라고 했던 그 미니김밥^^

미니김밥을 만들어 먹으면서 목원들의 일주일간의 삶을 자연스레 나누면서 정말 울타리없는 목장이라는 이름답다라는 생각을 새삼 하게 되었습니다.

힘들었던 일, 슬펐던 일, 감사했던 일 모든 이야기를 서로가 믿고 나눌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울타리 없는 목장은 주님안에서 무궁한 발전을 할것이라 믿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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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꺽(먹고싶다.)맛있었겠네욤. 모두 함께 즐거움을 나누시며 목장에서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길 바랍니당^^* 모두 하나님 평안이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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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온데간데없고 풍성한 음식만 자리잡고 있는 느낌이네요 !! 과식들은 않하셨는지?서로가 믿고 나눌수 있는 나눔이 되었다는 것에 감사하네요 목장게시판에 아름다운소식올려주시니 넘 좋습니다 울타리없는 목장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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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찬양이 생각 납니다. 우리는 사랑의 띠로 하나가 되었습니다....하는...울타리가 없으면 어데까지가 자기들 땅인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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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을 하나 하나 싸면서 나누었을 진솔한 삶의 향기가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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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타리없는 목장 화이팅!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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