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병문
  • Mar 21, 2009
  • 735

지난 목요일 박상동목사님께서 저희 목장에 탐방오셨습니다~
시끌벅적한 가운데 식사를 마치고 찬양과 말씀으로 교제하며나누고
기념으로 사진도 한컷..ㅎㅎ
목사님과 함께해서 더없이 화기애애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 profile
    갈수록 서로에게 줄 것이 많고 축복이 풍성해지는 로뎀목장입니다.
  • profile
    그날따라 일이 있어서참석하시지못한 목원들의 빈자리가 눈에 띠네요...이번주는 꼭 얼굴볼수있길 기대합니당~
  • profile
    항상 힘을실어주시고 격려를 아끼지않으시는 최금환집사님 닮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 집사닙...^^
  • profile
    로뎀목장 이제 곧 분가를 하게되지요 축하를 드립니다.
    멋진 목장 만들어갑시다.
  • profile
    네~집사님...기쁨으로 섬기는 일꾼되길 소망해봅니다~(손수진)
  • profile
    목요일이 너무 기다려지게 만드는 우리 로뎀목장 홧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1)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1)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3)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4)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