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정정희
  • Mar 13, 2009
  • 801

오랫만에 보는 얼굴들이 많았습니다.

어투(몽골 유학생)는 목장에 참석한 이래
말이 제일 많이 했습니다.
(필립박 전도사님의 통역에 힘입어...)


어려운 시절을 지나면서...
어려운 우리들의 일상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나만 겪는 어려움이 아니기에..
서로에게 위안이 되기도 하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기도 했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완연한 봄 날 같은 주일이었습니다.
이렇듯...
겨울은 가고 봄은 옵니다.

우리들 가슴 가슴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날 있겠지요!

패스워드를 잃어버려 아내의 아이디로 들어온 이병석 이었습니다.





  • profile
    해외 선교의 자리이네요. 화이팅입니다.
  • profile
    함께한 목원식구와 몽골 엇투학생, 필립박 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처럼 많은 식구들이 함께 모이게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 올려드립니다.
    나눔 시간에 우리의 삶이 어떻게 하면 날마다 천국의 비밀을 누리는 삶을 살수 있는가? 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 그리고 오랜 간만에 목장에 출석 한분들도 있고 또 처음 오신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친교 시간을 가져습니다. 특히 과거의 각자의 신앙을 재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별 한 말씀씩 나누다 보니 시간이 부족하여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많아습니다,
    목자로써 많은 식구들이 모여야 힘도 나고 은혜가 내려오는것 갔습니다. 아무튼 좋은 시간이 돠었습니다. 우리 목장은 모이는 힘써는 목장, 글로벌 시대에 맞는 어학능력 향상. 올해는 분가를 위해 기도합니다. (당일 참석인원 13명, 함께 한분들: 필립박 전도사님, 엇투학생, 윤태호성도, 김효성성도, 목녀님 친구분, 목원식구)

  • profile
    글로벌 시대에 맞는 세계로 뻗어 나가는 밀알 목장이네요!!정말 목장 모임이 풍성해 보입니다 이많은 인원의 음식을 준비하시는 목녀님이 힘드실텐데 ...목녀님 화이팅!!섬기시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 profile
    배집사님!!얼굴이 환해지신 이유를 알것 같네요..목원들의 힘이 이렇게 크다는것을 새삼느낌니다. 나눔과 결실이 풍성한 목장되시길..
  • profile
    가득찬모습 아름답습니다. 조만간에 분가하셔야겠습니다.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아니하면 한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목자 목녀님의 섬김과 수고와 희생이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되어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