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금화
  • Feb 23, 2009
  • 924


샬롬!!!

오늘도 우리는 새로운 가족과(박종욱집사님, 신도용집사님 부부)
신실한 나눔이 있는  교제와
성령의 법칙에 순종하여 처음보다 더 좋아지는 목원들의 삶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大 식구가 목장모임을 마치고
정자, 주전쪽에서
1박2일 청소년수련회 마무리를 하고 있는 팀들을 방문했습니다.


방문동기는 정탐이나 감시가 아니고 
그저 잘 하고 있나? 순전히 자식들이 보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었음을 
알아주시길~~ㅋㅋ  

주전에서 오밤중에 돌아와 보니

이게  웬일~

우렁이각시가 와서 온갖 어질러 놓은 설거지랑 남은 음식 정리를 말끔히
해 놓았지 뭡니까.

마무리 청소기 돌리는 것까지 싹 ~~
이런 눈물나게 고마울데가..

피곤한 하루가 아니라 정말 감사한 날이였고 
행복한 쉼이 주일 충전을 위해 준비된 날이였습니다.

고마워요 호산나목원들의 따뜻한 배려.
고마워요 김집사님, 강집사님, 민지야. 

  • profile
    처음보다 더 좋아지는 호산나 목장입니다. 순종과 기도가 함께 가고 있기 때문이라 봅니다. 호산나 ∼
  • profile
    늦은 시간인데도 그 먼곳까지 오셔서 자녀들을 격려 해주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먹는 즐거움까지 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호산나 목장 날마다 풍성해지며 곧 분가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까지 나아 가시길 소망해 봅니다
  • profile
    진정한 가족의 모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신 호산나 가족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까이에서 격려와 관심으로 함께 섬겨가길 원합니다.
  • profile
    우린 가족있는 가족이 있는 세대가 함께 하는 가정교회 정신을 추구하는군요 목사보다 앞서가는 교회 자랑스럽습니다
  • profile
    과찬이십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