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Feb 09, 2009
  • 837

 목장,목녀님이 철희군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라고 하니 조금 쑥쓰러우신가봐요.ㅎㅎ


 입춘이 지나서 그런지 날이 많이 따뜻하죠?
패딩옷은 정리해서 옷장으로 들어가고 조금 얇은 옷을 걸치고 싶네요.
 목장에 조철희군이 탐방을 왔었어요.
 철희 개인적으로 해바라기 목장이 제일 좋아서 왔다고 그러는데, 이번 한 방문했지만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갔으면 좋겠네요.
 강정림 집사님 개인적으로 좋은 일이 생겨서 피자와 치킨을 푸짐하게 준비하여 주셨어요. 매우 감사했어요.
 해바라기 목원들끼리 어느정도 많이 가까워지고 친숙해졌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물론 시간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마음을 내려놓고 오픈을 해서 더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 profile
    가정교회 모임이 청소년으로 잘 접목되기를 바랍니다. 조철희군 화이팅 !
  • profile
    강집사님 무슨 좋은일이신지 궁금하네요^^ 해바라기도 목원들이 참 많으시네요^^ 곧 분가하실지?^^ 예수님 사랑 가득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비움 후에는 채워주신다는 사실을 아는, 시로이시🇯🇵🇯🇵 (1)   2026.07.26
우리가 주를 더욱 사랑하고 (까마우) (4)   2026.07.26
"뜨거운 여름, 더 뜨겁게 굽다" [쿠알라백향 목장] (2)   2026.07.26
♥♥♥ 드디어 새식구가 생겼습니다 ....... 느티나무♥♥♥ (5)   2026.07.25
아니 이걸 어떻게 다 먹어요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07.25
38도 폭염도 이기는 사랑! 녹두삼계탕 드시고 은혜로 힘내세요.(몽골브니엘) (2)   2026.07.25
목장의새얼굴과 함께 ~즐거운저녁시간 ( 미얀마 담쟁이목장)   2026.07.25
우리 사랑의 저축왕이 되어보아요♥️✨(민다나오 흙과뼈) (6)   2026.07.24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목장식구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카자흐푸른초장) (1)   2026.07.24
커피 나왔습니다(인도네시아 별빛)   2026.07.24
한 식탁 , 한 믿음 ,한 마음 (카작 어울림) (3)   2026.07.24
드디어 vip!! (동탄 에이멘) (6)   2026.07.22
무더위를 이기는 참신한 분식 데이~(에벤에셀) (1)   2026.07.22
기대하지 말고 주님께 기대는 (말레이라온) (3)   2026.07.21
박찬동 초원 7월 소식지 올립니다. (2)   2026.07.21
불사용 금지 (이만 목장) (2)   2026.07.21
찬양의 불꽃으로 타오르다! 🔥해바라기 목장 (1)   2026.07.20
나의사랑 나의어여쁜 노외용초원 (5)   2026.07.20
우리 초원은 영크크😎 (조희종 초원) (7)   2026.07.20
별을 품은 우주, 우주를 품은 타이나눔목장 이야기 (5)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