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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은선
  • Jan 14, 2009
  • 759

또 느지막이 고센입니다..

이놈의 게으름 빨리 청산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지난주 저희 고센은 일주일간 있었던 일을 나누며 시작하였습니다.

새해에 욕지도에 가족여행을 갔다온 이찬용, 이미정 목원 이야기.

위가 편찮으신 우리 목자님,(기도해 주세요~)

한주를 한달처럼 알차게 보내신 목녀님,

어린이집 실습이 끝나고 달콤한 쉼을 얻으신 신집사님

남편구원과 딸들이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길 간구하시며 많이 수척해지신 장집사님(기도해 주세요~)

평안하셨다는 권선생님

처음으로 보충수업이란 걸 시작한 저

12월에 마지막 밤을 만나고 처음 모임이라 반갑고

이야기거리도 참 많았습니다.

현재 특새기간이죠? 모두 힘내시고~

저희 목원들 모두 한번이라도 참가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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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선자매님의 게으름까지도 사랑합니다. 고센을 위해 매주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일 먼저 알려주신 문자지기님의 첫눈 소식에 설렘과 기대로 시간이 지나 나와보니 햇님이 눈송이를 자취도 없이 품어버렸네요^^ 아쉽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행복했답니다. 고센 화이팅!!
  • profile
    서로를 많이 기다려주네요. 고센 목장 가운데 온전하게 만드는 인내가 있네요. 목자님의 위가 낫고, 좋은 쉼을 얻으며 남편이 구원을 얻기를 바랍니다. 특새를 통해서 함께 모여 중보 기도할 고센이 보입니다. ^&^!
  • profile
    신집사님은 소녀?같으신 부분이 있는것같아요~! 그치만 저도 눈보고 조금 설렌건 마찬가지네요~! ^^ 목자님 빨리 건강회복하시고요, 고센목장 2009년한해도 새로운 은혜누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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