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금환
  • Jan 08, 2009
  • 1080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에게나 고정관념에 때문에 갖는 편견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들의 신앙이 교회의 표어처럼 Now + 1 의 실천과 인내를 통해 점차적으로 성숙되어지리라 믿습니다.
우리 목원들이 전반적으로 신앙의 연륜은 비록 짧지만 약 8개월의 기간의 관계를 믿고 목원들이
돌아가면서 한 문장씩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한 걸음씩 내 딛는 목원들의 기도에 힘입어 내일 서울로 돌아갈 힘을 얻습니다.

  • profile
    흙과뼈 목장의 분가후 새로운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 profile
    흙과 뼈 목장..최금환 집사님..김외숙 집사님 생각하면 친정같고 친언니 같은 마음 따스해지는 기분이 드는 거 아시는지....늘 잊지 않고 기도로 함께해요~^^*
  • profile
    분가 후유증인강.. 저도 몸살에 .. 최집사님,김집사님 화이팅~!^^
    모두모두 건강하게 주님주신사명 섬기길 기도합니다.
    첫목장이 뭔지 마음으로 의지가 되네요~! 묘한 기분^^ 목자목녀님위해서도 기도할께요~!
    흙과 뼈 목장 목원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아이들이 없는 흙과 뼈 목장이 아직 어색해 보이지만 차분하고 성숙해진 모습이네요. 사람에겐 진심이 전해진다는 목자님 말씀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씨앗 목원들이 집사님들의 진심을 이제야 알아가는지 향수에 젖을 때도 있는것? 같네요. ^^ 목자 목녀님 화이팅!
  • profile
    너무그리워해도되는건가싶은마음이 있어서 내색도 못했는데... 해도 될것같네요!한사람한사람이 다 그리움으로 남네요 송정선씨말처럼 친정같아요!목녀님건강빨리회복해서더 씩씩한 모습 보고싶어요! 흙과뼈목장화이팅입니다요!
  • profile
    아니..그많은 아이들이 오데로 갔대요..목자님...한산한 분위기에 여유있는 모습들 참보기좋고...아름답습니다..^^&&한양을 오고가며...목자님 하신다고 고생이 많습니다..목녀님..도..수고가 많치요....수고한 댓가의 열매로 씨앗이 뿌려져서 한목장을 이루고..참 대단하신분들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