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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Dec 28, 2008
  • 922

흙과 뼈 목장에서 분가해 나온 씨앗 목장 첫 모임이 있었답니다.
토요일 오후면 늘 옥현주공으로 향했던 발걸음들이 신복 현대 아파트로 그 방향을 바꾸어 따스한 저녁을 보내고 왔답니다.

새로운 목자님과 목녀님..그리고 이정환-김혜영씨(이현민) 가족 구인수-송정선(구하영) 가족..이렇게 세가정이 모여 오붓한 저녁시간을 가졌더랬죠.  수족구와 감기에 걸려 모임에 참석하지 못 할 뻔 하였던 하영이네 가족도 예원이와 희원이를 잠시 원정보내는 목자님 가정의 수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모임이었답니다.^^*

맛있는 저녁..그리고 결혼과 연애시절에 대한 이야기들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집안 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박순정씨 가족과 새롭게 참석하기로 하였던 신혼부부가 감기(?)로 인해 참석하지 못 해 아쉬웠어요.다음주에는 꼭 함께 하도록해요.

한 주도 모두 모두 건강하게 보내고...
다음 주에 더 풍성한 만남을 갖도록해요~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장이 되도록..각자의 위치에서 기도하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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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나온 사진인데...찌그러져서 나오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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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져서 아쉽지만 사진을 보니 이쁜 한 가족 같은 그림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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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식단 거기다 젊기까지 잘되실꺼라 확신합니다
    고센목장도 굴러가는데 까짓거 뭐.....암튼 끝까지 승리하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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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앗이 싹이나서 무성한 나무가 되어 많은 열매가 맺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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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모습들이 너무 아름답게 보입니다 분가해서 이제 씨앗을 뿌렷으니 싹이나고 무성한 열매가 맺어 지겠네요 씨앗 목장을 통해 함께한 모든분들의 가정에 풍성한 축복의 열매들을 맺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정말 첫 느낌이 잘될것 같네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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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저녁과 수위를 조절해야하는 아슬아슬한 얘기들....ㅋ
    밥하는게 가장힘들다는 우리 목녀님!!!힘내시구요..밥 맛있었어요.(밑에밥을 퍼 주시는 센스까지..)지금은 조금은 어색하고 쑥스럽지만 목자님 원하시는 말씀과기도 묵상(ㅋ..)으로 아름다운 씨앗을 만들어가길 소원합니다.
    재밌어요..울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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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야 글 올리네요~ 여태 울집 컴퓨터 메인보드가 서울올라가는 바람에..! 얼마나 답답했는지^^
    구교수님 글이신가요? 아님..송정선씨? 암튼 목원 한분한분이 든든합니다.^^ 재주도 많으시고,, 믿음도 좋으시고.. 우여곡절끝에 씨앗목장 첫모임을 했습니다.~! 김혜영집사님 그 많은 설겆이를 다해주셨어요~! 고마워요~! 사람이 많겠다싶은 부담감도, 세분못오시니 또 섭섭하니 그렇더라구요~! 여러 집사님 기도와 격려덕분에 첫모임을 잘이룬것같습니다. 주님께서 목장에 이루실 일들을 기대해봅니다. 시댁김장담그러가신 순정씨, 새로 탐방오실 함광남씨가정 담주 밝은모습으로 뵜으면 해요~! 밥물맞추는건 아직도 숙제^^a ^^; 새해는 많이 나아지겠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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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궁~~~목녀님두..밥물숙제는 제가 100점이걸랑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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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길 다녀오니 아름다운 그림이 펼쳐져 있네요 반가운 모습들을 뵈니 기쁘옵니다.목사님 말씀처럼 일관된 믿음으로 자라가는 목장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목자님, 목녀님 ! 의외로 강하신것 알고 있습니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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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씨앗목장 목원하고 싶어요!! 얼마나 허전했는지 모르실겁니다..탐방 가정들이 없었으면 정말 더 허전했을겁니다.. 모임중에 보고 싶다고 문자보낸 김혜영 집사님과 씨앗 식구들 그마음 변하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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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가 후유증인강.. 저도 몸살에, 맘한구석이 허전하네요~!
    외숙집사님도 얼릉 회복되셔서 같이 좋은 열매 이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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