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영주
  • Dec 08, 2008
  • 852

선민이 100일 축하를 하며 선민이네 에서 어울림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묵장모임으로 섬겨주신 김성중, 최선미 목원에게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온 목원들이 함께 잘 키워나가는 선민이의 건강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건강한 공동체에서 함께 자란 아이가 훌륭한 리더가 되리라 믿습니다.
  • profile
    선민이 백일을 축하합니다.
    어울림목장 잘 어울립니다.
    어울림목장을 축복합니다.
  • profile
    쌍꺼플이 매력포인트인..선민군..넘 예뻐요..^^선민아 100일을 축하한데이...윤후..효주..귀염둥이들도 함께했군요..풍선아트도 예브게해놓고...우아한 집인것 같습니다....
  • profile
    선민아~~~축하해~~네가 커서 이글 볼런지 궁금하지만 이 사람 누구야 물으면 아마 아빠 엄마가 잘 대답해주실거야.....ㅎㅎ 그때까지 너의 엄마 아빠랑 친해져야 하는데...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1)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