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Dec 04, 2008
  • 880
 밀알 목장 사진 재미있네요. 저도 한번 해봐야 겠어요.
많이 늦게 글을 올리게 된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정인옥집사님께서 고등어찌개를 한 솥 요리해오셨었어요.
집에서 먹었던 맛이랑 좀 다르게 맛있더군요.
씨레기 척척 걸쳐서 한 입에 꿀꺽 (아 !!!지금도 침넘어간다)
모든 목원식구들께서 참 맛나게 드셨습니다.
우리 목녀님의 파전도 많이 오랜만에 먹어봐서 칼칼한 고등어찌개에 파전한 점 넣으니 이 맛이란.......

 오래 신앙을 가지고 계신분들중에서는 한 번이상은 낙심될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 갈등이 왔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나누어 보았고, 내 삶 속에서 주님을 만나고 경험한 것에 대해서 자유롭게 나누어 보았습니다.

 아직 저에게는 신앙생활에 낙심된 일이 없었지만,  항상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저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독단에 빠지지 않아야 겠다고 심히 되새겼습니다.
 저의 부족한 성격적인 부분을 잘 메꾸어 주시는 김말숙 집사님 감사합니다.

 

  • profile
    김집사님 파전도, 정집사님 고등어찌개도 먹고 싶어요. 전 언제쯤 이런 음식을 부담 없이 할 수 있을까요?? 글 속에 연심씨의 이쁘고도 칼칼한 마음이 느껴집니다ㅎㅎ...
  • profile
    연심씨! 글을 너무 맛깔나게 잘 쓰십니다그려...
    인옥표 고등어 때문?ㅎㅎ 파전땜시? 그찌게를 한번 더 하고 싶은디
    인제하면 그 맛이 안나올껴! 왜냐? 그때 뭘 넣었는지 모르니께ㅎㅎㅎ
    연심씬 날마다 성장해 가는것같아 제가 다 기분이 좋으네요
    제가 이런데 목자,목녀님은 얼마나 뿌듯하실까요?이루 말로다...
    연심씬 옆에있는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재주가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해바라기 화이팅!!!

  • profile
    칭찬 코너 같습니다. 목장에서 맡은 사역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연심씨를 축복합니다.
  • profile
    마음의 기쁨은 양약이라고 했습니다. 좋은 소식 많이 전해서 많은 사람들이 기쁨을 누리게 되는것 같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나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솔직해서 좋아요 (동경목장)   2026.07.17
싱싱수 싱글연합수련회 거룩한 낭비에 참여합니다(카자흐푸른초장)   2026.07.16
우리와 함께 하지 않을래? (앙헬레스)   2026.07.16
귀국 환영 음식은 역시 김치찌개 맞죠? (하이악토베)   2026.07.16
피 팔아 열린 목장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07.14
사랑은 표현할 때 제 맛 (티벳 모퉁이돌 목장) (5)   2026.07.14
센베노 알바니아! (3)   2026.07.14
기분 좋은 한여름 밤! 하나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인도네시아 별빛) (2)   2026.07.14
목장이 우선이죠~~(다테야마온유) (3)   2026.07.14
생일 축하가 많은 한주였습니다^^(페루충만) (2)   2026.07.13
갤러리아로 오세요(채선수 초원) (3)   2026.07.13
대왕전복 꼬꼬탕, 황해 그리고 김부장 이야기(타이나눔) (8)   2026.07.13
잠보다 소중했던 목장모임 (르완다) (8)   2026.07.12
함께 회복하는 목원들 (사이공) (4)   2026.07.12
오병이어(말레이라온) (4)   2026.07.12
목장하고 다음날까지 운동 같이 하는 목장 (캄온츠낭) (4)   2026.07.12
"평범하게 시작해서 비범하게 웃고 끝난 목장모임" [쿠알라백향목장] (3)   2026.07.12
♥♥♥ 언제나 그자리에.... 느티나무♥♥♥ (5)   2026.07.11
구영리 핫플은 교세권 (카작 어울림) (4)   2026.07.11
초원지기의 삶에 대해서..(7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