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금환
  • Dec 04, 2008
  • 1124

분가를 목장 모임에서 발표했다.
" 예비목자.목녀의 선택에 따라 자신이 분가해 나간다면, 무엇으로 새 목장을 돕겠는가? " 란 나눔에서
모두가 순종해주어서 너무나 감사했다. 형편이 되지 않아 기도로 돕겠다는 분, 일찍 참석하여 음식준비를 돕겠다는 분, 무엇보다 참석을 열심히 하겠다는 분,음식 한 가지를 가져 가겠다는 분들의 말을 들으면서 이미 목자.목녀의 마음을 갖고 있음에 감사가 더한 날입니다.
  • profile
    아무도 남겠다는 사람이 없어서 섭섭...농담이구요!
    우리 목원들 참 괜찮은 사람들임을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신들도 모르게 인격이 성숙되고 있었나 봅니다.
    헤어짐을 앞에 두고 더 유쾌하고 더 의미있는 목장모임!
    마음 깊이 사랑합니다....
  • profile
    아름다운 분가의 모범을 세우는 귀한 목장을 보게되겠군요...기대 합니다....
  • profile
    교회에 나온 지가 얼마되지 않은 박진수.최경숙 씨 부부가 주일 식사 설겆이로 섬겨주어 감사가 더한 주일이었습니다. 나름의 믿음의 분량대로 섬김과 예배로 나가는 목원들이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 profile
    흙과뼈 목장이 분가 첫스타트를 끊게 되었군요 축하합니다.
    교회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이 여러모로 섬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교회일을 하고 섬길때에 믿음이 자라는 것 같습니다.
  • profile
    분가 축하드립니다~~~~너무 아름다운 섬김하신 두분 집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