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정정희
  • Nov 29, 2008
  • 993

삼선자장면으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너무 오랫만에 먹어보는 자장면이었습니다.

맛있었어요.

오늘은 몇분 참석하지 않아
조금 썰렁했지만...

그래도 그 열기만은 대단했음-믿거나 말거나
보통 10시면 목장모임이 끝나는데..오늘은 10시30분까지 계속되었고요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참석이 저조하셨던 김상오형제님께서도 늦게 와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누구나 신앙에 낙심될 때가 있다"라는 설교말씀으로
말씀을 나눴습니다.

김상오, 김미진 집사님댁에는
군생활 중인 인섭이의 근무지가 변경되었답니다.
검찰청으로 옮겼답니다.
마지막까지 군생활 잘 하고 사회에 복귀하길 기도합니다.

모두들
각자의 기도내용을 이야기하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셨으면...
더 많이 기도하라네요.

사진을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한번 웃어 보시길...

주은이가
목장예배가서 너무 많이 울어 걱정입니다.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저의 무릎은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계속적인 기도 부탁드려요.





  • profile
    인섭이 군생활 잘마치고 사회에 복귀하길 바랍니다.
    주은이가 목장예배에 가서 울지 않고 잘 적응하기를 기도합니다.
    밀알목장 화이팅 !
  • profile
    ㅋㅋㅋ 재미습니다~ 대두.. 너무 귀여워요^-^
  • profile
    귀여운 모습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의 모습보다 다른 모습을 발견되게 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목원들과 함께한 시간이 너무나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런 목장 만남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고 깨닫게 되고, 알지 못하는 영적인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삶을 나누는 것이 우리가 나아갈 길이라고 봅니다. 밀알목장! 김상오 김미진 집사님댁에는 군생활하고 있는 자녀(인섭)에게 좋은 근무지로 인도하여 주신데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우리의 삶과 나눔과 기도로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조금씩 조금씩 길을 열어 주시는 가봐요. 저히들은 알지 못합니다.
    날마다 변화되어지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모습을 그려보고 더 가까이 갈수 있는 길을 여는 동역자 되기를 소원합니다. 밀알!!

  • profile
    뽀샵 이라는 것인가요???잼나네요..감사합니다..
  • profile
    말씀을 나누기 전의 모습이 위의 사진이고 나눔을 한 후는 아래 사진으로 변했네요.^&^!
  • profile
    주은이는 울지 않던데~~~드디어 울기시작했나봐요 ㅎㅎ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