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Nov 29, 2008
  • 1055
헉.. 고센목장입니다..
신랑의 출장과 동시에 저의 나사가 하나 출장가방에 실려 갔나봐요~ 글 올리는 걸 깜빡했습니다..

지난 주 고센 목장은 목자님이 출장을 가셔서 목녀님께서 이끌어 주셨습니다. CMS강사님 답게 깔금한 인도였고 우리 목자님 인도도 너무 좋지만 색다른 시간이였습니다.

IB로 교회에서 보는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서 말해보고 서로를 반성하는 한편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나눔으로는 요즘 자신이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는데요, 확신반, 책, 경제, 인간관계, 직장에서의 자신 등등 이였습니다. 예수님께 더 집중하는 고센이 되길 기도합니다.

11월 한달동안 기도할 기도제목도 나누었습니다.
예주의 태열과 신장의 건강, 혜정이 비염이 좋아지길, 확신반과정을 잘 수료할 수 있길, 안정적인 직장을 위해, 지금 새로 시작한 사업이 잘 되길, 승진을 위해, 수금이 잘안되는데 빨리 해결되길...

기도함에 능력이 있으니 틈틈히 저희 고센목장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profile
    기도하는 모든것들이 주안에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예수님께 더 집중하는 고센목장과 우리모두가 됩시다.
  • profile
    관계를 맺어 갈수록 기도의 폭이 넒어 짐에 부담이지만.....또한 기도 할 수 있음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함께 기도 합시다...
  • profile
    신랑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네요. 나사가 딸려간 줄도 모를 정도로 .. 그러한 사랑으로 주님께 더 집중하는 고센목장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솔직해서 좋아요 (동경목장)   2026.07.17
싱싱수 싱글연합수련회 거룩한 낭비에 참여합니다(카자흐푸른초장)   2026.07.16
우리와 함께 하지 않을래? (앙헬레스)   2026.07.16
귀국 환영 음식은 역시 김치찌개 맞죠? (하이악토베)   2026.07.16
피 팔아 열린 목장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07.14
사랑은 표현할 때 제 맛 (티벳 모퉁이돌 목장) (5)   2026.07.14
센베노 알바니아! (3)   2026.07.14
기분 좋은 한여름 밤! 하나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인도네시아 별빛) (2)   2026.07.14
목장이 우선이죠~~(다테야마온유) (3)   2026.07.14
생일 축하가 많은 한주였습니다^^(페루충만) (2)   2026.07.13
갤러리아로 오세요(채선수 초원) (3)   2026.07.13
대왕전복 꼬꼬탕, 황해 그리고 김부장 이야기(타이나눔) (8)   2026.07.13
잠보다 소중했던 목장모임 (르완다) (8)   2026.07.12
함께 회복하는 목원들 (사이공) (4)   2026.07.12
오병이어(말레이라온) (4)   2026.07.12
목장하고 다음날까지 운동 같이 하는 목장 (캄온츠낭) (4)   2026.07.12
"평범하게 시작해서 비범하게 웃고 끝난 목장모임" [쿠알라백향목장] (3)   2026.07.12
♥♥♥ 언제나 그자리에.... 느티나무♥♥♥ (5)   2026.07.11
구영리 핫플은 교세권 (카작 어울림) (4)   2026.07.11
초원지기의 삶에 대해서..(7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