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금화
  • Nov 23, 2008
  • 936

할~렐~루~야~~

함께 함으로 힘을 얻는 연합 모임입니다.

협동학습을 통해 배운것을 적절히 활용하는 자기소개의 센스.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잘 준비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지체들 앞에 서고 싶은데 

잘 될란가 모르겠습니다.

암튼 힘을 합쳐 열심히 화이팅 해 봅시다...
 
  • profile
    참석치 못하여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아름답게 영걸어가는 각 목장이길 기도합니다....
  • profile
    함께 했었어야 했는데...친정 어머니 생신 때문에 전주네요...다음 기회가 또 있겠죠?..^^;;
  • profile
    모둠세우기를 통해,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고 느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받아 들이고 세워주는 과정이 바로 내가 성숙해가는 과정이라 봅니다. 목장모임을 통해 모두가 섬김의 삶으로 나아가리라 믿습니다. 다음 주는 각자의 목장으로 모입니다. 모두 참석하실거죠 ^&^!
  • profile
    연합목장으로 모였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모이지 못했습니다.
    다음번 모일때에는 더 많이 모이기를 바랍니다.
    이제 연말이 다가오고 하니 다들 바쁘실테지만 모이기를 힘쓰는 목장과 목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들 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목장모임 및 주일날 뵙기를 바래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감사 위에 감사 ....... 느티나무♥♥♥   2026.08.22
분식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까마우) (3)   2026.08.22
Баяртай 바야르타이 (바양헝거르) (3)   2026.08.22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함께 즐거움을 나눠요~(미얀마 담쟁이목장) (2)   2026.08.22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 바로 여기~~~~!!! (모아대만) (4)   2026.08.22
서로를 알아가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 (카작 어울림) (2)   2026.08.22
최근에 본 멋있는 사람 (시에라리온) (3)   2026.08.22
월간 박찬문 초원 2026년 8월호 (박찬문 초원) (3)   2026.08.22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처음 사랑과 은혜를 구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08.22
알록달록 야채찜처럼 함께 할 때 더 빛이 나는 목장(티벳모퉁이돌) (4)   2026.08.22
씻을시간도 없어요~~스리랑카해바라기 (3)   2026.08.21
목녀님이 안계신 틈을 타^^(민다나오흙과뼈) (5)   2026.08.21
주님이 사랑하는: (사라나오) (3)   2026.08.21
이날은 주의날 기쁨과 웃음 가득한 날 (인도네시아테바🙏🤍) (6)   2026.08.21
그러므로 목장하라 (동탄 에이멘) (7)   2026.08.21
기도응답은 이렇게 (동경 목장) (3)   2026.08.21
따로 또 같이, 더 가까워진 우리(노외용초원) (7)   2026.08.20
여름 끝자락(미얀마 껄로) (5)   2026.08.20
2026년 8월 박찬동 초원 모임 소식지 올립니다. (4)   2026.08.20
해물만큼 사랑해 (치앙마이 사랑마이 울타리) (5)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