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금화
  • Nov 23, 2008
  • 927

할~렐~루~야~~

함께 함으로 힘을 얻는 연합 모임입니다.

협동학습을 통해 배운것을 적절히 활용하는 자기소개의 센스.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잘 준비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지체들 앞에 서고 싶은데 

잘 될란가 모르겠습니다.

암튼 힘을 합쳐 열심히 화이팅 해 봅시다...
 
  • profile
    참석치 못하여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아름답게 영걸어가는 각 목장이길 기도합니다....
  • profile
    함께 했었어야 했는데...친정 어머니 생신 때문에 전주네요...다음 기회가 또 있겠죠?..^^;;
  • profile
    모둠세우기를 통해,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고 느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받아 들이고 세워주는 과정이 바로 내가 성숙해가는 과정이라 봅니다. 목장모임을 통해 모두가 섬김의 삶으로 나아가리라 믿습니다. 다음 주는 각자의 목장으로 모입니다. 모두 참석하실거죠 ^&^!
  • profile
    연합목장으로 모였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모이지 못했습니다.
    다음번 모일때에는 더 많이 모이기를 바랍니다.
    이제 연말이 다가오고 하니 다들 바쁘실테지만 모이기를 힘쓰는 목장과 목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들 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목장모임 및 주일날 뵙기를 바래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솔직해서 좋아요 (동경목장)   2026.07.17
싱싱수 싱글연합수련회 거룩한 낭비에 참여합니다(카자흐푸른초장)   2026.07.16
우리와 함께 하지 않을래? (앙헬레스)   2026.07.16
귀국 환영 음식은 역시 김치찌개 맞죠? (하이악토베)   2026.07.16
피 팔아 열린 목장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07.14
사랑은 표현할 때 제 맛 (티벳 모퉁이돌 목장) (5)   2026.07.14
센베노 알바니아! (3)   2026.07.14
기분 좋은 한여름 밤! 하나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인도네시아 별빛) (2)   2026.07.14
목장이 우선이죠~~(다테야마온유) (3)   2026.07.14
생일 축하가 많은 한주였습니다^^(페루충만) (2)   2026.07.13
갤러리아로 오세요(채선수 초원) (3)   2026.07.13
대왕전복 꼬꼬탕, 황해 그리고 김부장 이야기(타이나눔) (8)   2026.07.13
잠보다 소중했던 목장모임 (르완다) (8)   2026.07.12
함께 회복하는 목원들 (사이공) (4)   2026.07.12
오병이어(말레이라온) (4)   2026.07.12
목장하고 다음날까지 운동 같이 하는 목장 (캄온츠낭) (4)   2026.07.12
"평범하게 시작해서 비범하게 웃고 끝난 목장모임" [쿠알라백향목장] (3)   2026.07.12
♥♥♥ 언제나 그자리에.... 느티나무♥♥♥ (5)   2026.07.11
구영리 핫플은 교세권 (카작 어울림) (4)   2026.07.11
초원지기의 삶에 대해서..(7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