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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정정희
  • Nov 21, 2008
  • 895

밀알 목장
이번 주는 목녀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로 가졌습니다.

생일 축하노래를 부르고
촛불을 끄고
다함께 기뻐하고,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다들 즐거워 하는 모습 보이시죠!

이날은 11/13 수능일이었습니다.

이슬이, 희진이, 혜지 모두 시험을 잘 봤을 겁니다.
모두 원하는 대학에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숙향이는 이 날 수시에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또 하나 축하 할 일은 숙향이가 장학생으로 입학하게 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다들 축하해주세요.

즐겁고 기쁜 소식만 전하는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일을 병행하면서 목녀의 역할을 묵묵히 해가는 인내와 수고에 동역하는 기쁨을 느낍니다. 힘내시고 지치지 않도록 목자님이 갈수록 잘 해 주시겠죠? ^&^!
  • profile
    목녀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울산12경이 있는 식당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셨겠네요
    시험친 학생들 수고많았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숙향이는 수시에 합격되고 장학금까지 받게 되었으니 더더욱 기쁘네요 축하합니다. 밀알목장 목자님 한턱 쏘셔야 겠습니다. ^^
  • profile
    기쁜 소식을 전해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이 날마다 기쁜 일만 생기면 좋지요. 그러나 기쁜날이 있으면 슬픈날이 있지요. 옛날 속담에 장마가 온 뒤에는 꼭 맑은 날을 우리에게 주어지지요. 더 단단하게 길을 준비하지요. 계속적으로 기쁨을 주어지면 참 좋겠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 만을 채워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선줄에 넘어짐^&^)
    말씀 해주신데로 일터에서 일하고 일하는 시간에 잠간 시간을 내어 목장모임을 위하여 식사준비하시는 목녀님께 축하를 보내주신데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삶 속에서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이 참 중요하고 나아갈 방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모로 격려도 보내주시고 축하도 보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더 열심히 섬기라고 받아드리며 더 낮아지는 모습으로 날마다 소명의 부르심을 쫓아나가는 충선된 일꾼으로 삼아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밀알목장 파이팅!!!
  • profile
    배집사님!! 여러가지로 축하드립니다요.. 집사님의 새벽기도를 주님이 그냥 흘리시지는 않으셨나봐요. 그리고 목녀님 생일도 축하드립니다.
    어느 목장이나 목녀님의 헌신이 버팀목으로 목장이 꾸려가는 것 같아요.
    모두 모두 사랑협니다요.
  • profile
    울 교회에서 저하고 같은날 생일인..목녀님....행복하셨나요....?...축하합니다....
  • profile
    늦었지만 감축드립니다...
  • profile
    목여님! 숙향모친요 .. 진심으로 늦었지만서도 축하 합니더 .. 하나딸 열 아들 안부럽겠십니더.장학생으로 ..수시로 ...숙향이가 제대로 대박 터트렸네요..집사님의 섬김이 헛 되지 않음이 보여요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수고 했십니더 정희씨 활짝 웃는 모습 반가워요...추~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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