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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윤완숙
  • Nov 17, 2008
  • 1812

죄송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늦게 올렸습니다..
엄마생일을 맞춰서 포상휴가를 나왔는 울 둘째아들입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예상밖에 일이벌어졌지요...
퇴근후에 집에와보니...
아니..글쎄...군인 아저씨가 떡....버티고 집을 지키고 있더군요..
너무도 놀랐습니다...
아무 연락도없이...깜빡쑈를 벌인것이죠..
급히 저녁 식사를 마련하다가 전화가와서 안갈려고 하는
아들을 기꺼히...데리고 갔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건강한 마음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 울 아들을 위해서
끊이지않게 기도해야되겠지요.....

울 목장 식구들과 함게한 생일밥상의 맛은 그야말로 따봉이였습니다...


목녀님...
생일상 차려주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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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분의 생신인것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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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숙집사님생일축하해요 사랑해요 푸짐한상을 못차려서좀미안하구요 아들이군에서까지포상휴가를받아엄마를생각하는마음이참좋아보여요 함께해주는목원들 힘들고어려워도 모든사정우리주님께 솔직하게고백하며 위로와 은혜를체험 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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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넉넉함이 엿보이는 목장입니다...정향순 집사님 카메라 너무 의식하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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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완숙집사님 생일 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아들이 군에서 포상휴가를 나와 함께 목장모임을 가졌군요 감사합니다.
    유턴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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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같은 목장 분위기가 절로 보입니다. 아들도 함께 한 생일잔치를 목장모임이라 의미가 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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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숙 집사님!!생일을 축하드려요. 사진에서 보이는 아들은 저도 쪼까 아는 아들 같아요. 여전히 잘생긴 아들이군요 군에서도 화이팅임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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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예배 멋져부러!! 생일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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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집사님 생신 축하 합니다 아드님 잘키우셨네요^^ 앵심이도 작은교회만나기도열심히 하구다운교회성도답게열심히 살고있습니다 김정숙집사님 윤순옥집사님 넘보고싶어요 무숙씨은안보이네요 혹사진찍는다고!! 울엄마정집사님 20대같아요 ㅎㅎ 다운가족모두넘넘보고싶어요 올안에 목장식구들 한번뵙게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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