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흥환
  • Nov 01, 2008
  • 1007

지난번 목장모임 때는 오흥동. 최은아 성도님이  함께 하여서  감사했고 이번 목장모임에는  김임숙 집사님의 남편인  조동현씨가  사나이의 약속을 굳게 지케 주었습니다.  늘 남자가  없어  그것이 기도 제목이었는데  요즘은  야메집사님들을  비롯하여 자꾸만  늘어가서  저가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른답니다.  이제 한분 한분씩  넝쿨이 뻗어가는것 처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함께 기도에 줄을 놓지 않고  기도해 주신 목원들께  감사드립니다. 또 어제 박기환 현화숙 성도님의 결혼 기념일이어서  잠깐 축하하려  집에 방문하여  박기환씨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하셨습니다.  그마음이  열려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머지않아  목장에서 함께 뵈올날을 기대합니다.  넝쿨이 담장을 넘어 가듯  이름답게  그영혼들을 품고  함께 기도해 나아갑시다.  넝쿨식구들  모두를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화이팅!

  • profile
    우와~*^^* 진짜 많이 오셨네요~ 언급하신 넝쿨 처럼.. 예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영혼들이 한분씩 한분씩 넝쿨 목장을 통해서 주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끊임없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목자.목녀님~ 화이팅~*^^* 힘내세요~
  • profile
    주일출석보다 가정교회출석이 많은 목장을 보니 흐뭇합니다. 어젠가는 다 목자목녀처럼 될 줄 믿습니다. 귀한 섬김에 감사합니다. 화이팅!
  • profile
    넝쿨목장....이름처럼 쭉쭉~~자라서 좋은 열매 맺는 목장이 되길 기도할께요^^
  • profile
    도전입니다...울 호산나 목장에도 머지않아 새로운 얼굴이 나타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 profile
    새로운 얼굴이 보이는 넝쿨 목장에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