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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연심
  • Oct 26, 2008
  • 975

 이번주에는 김영미집사님. 이현주집사님 생일파티를 겸했습니다.
두분께서 케잌의 촛불을 끄실때 부끄러워하시는 모습이 꼭 새색시 같은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좋은 목장에 멤버로서 깊어지는 은혜를 주시고 또 이번에 학습하게 도와주신 해바라기목장께 감사드립니다.
 결혼식부케이후로 처음 받아본 꽃다발!!!!!
 현관에 놓고 오며 가며 봅니다. 현관분위기 업!!!

 목장주제는 예수님을 만나야 하는 사람들! 예수님이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 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과연 우리는 어느 위치에 있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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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에 좋은 멤버가 이어지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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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이후 꽃다발을 처음 받아 보신다구요. 헐~~그럼 꽃집아줌마는 어찌 하오리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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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 이후 꽃다발을 처음 받아 보신분 감격스러웠겠습니다.
    자주 꽃다발을 안겨드려야 겠습니다. 다운공동체교회에 있으면 꽃다발을 자주 받을 기회가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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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예쁜 연심씨 공동체 안에서 성숙되어 가는 모습이 너무 감사해요 목장모임때 할머니 처럼성경읽는다고 웃어서 미안......많은 즐거움을 안겨주어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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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집 아줌마는 즐기세요...꽃집 아들은 꽃을 피할랍니다...ㅎㅎ 아버님이 꽃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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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믿지 않는 남편들이 꽃처럼 돌아올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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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축하드려요~~~너무 늦었죠........?? 죄송해요 다음부터는 일찍 축하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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