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Oct 26, 2008
  • 958

 이번주에는 김영미집사님. 이현주집사님 생일파티를 겸했습니다.
두분께서 케잌의 촛불을 끄실때 부끄러워하시는 모습이 꼭 새색시 같은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좋은 목장에 멤버로서 깊어지는 은혜를 주시고 또 이번에 학습하게 도와주신 해바라기목장께 감사드립니다.
 결혼식부케이후로 처음 받아본 꽃다발!!!!!
 현관에 놓고 오며 가며 봅니다. 현관분위기 업!!!

 목장주제는 예수님을 만나야 하는 사람들! 예수님이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 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과연 우리는 어느 위치에 있는것일까요???
  • profile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에 좋은 멤버가 이어지게 하시네요!
  • profile
    결혼식이후 꽃다발을 처음 받아 보신다구요. 헐~~그럼 꽃집아줌마는 어찌 하오리까유!!
  • profile
    결혼식 이후 꽃다발을 처음 받아 보신분 감격스러웠겠습니다.
    자주 꽃다발을 안겨드려야 겠습니다. 다운공동체교회에 있으면 꽃다발을 자주 받을 기회가 있을겁니다.
  • profile
    우리예쁜 연심씨 공동체 안에서 성숙되어 가는 모습이 너무 감사해요 목장모임때 할머니 처럼성경읽는다고 웃어서 미안......많은 즐거움을 안겨주어서 고마워요
  • profile
    꽃집 아줌마는 즐기세요...꽃집 아들은 꽃을 피할랍니다...ㅎㅎ 아버님이 꽃집을~~~
  • profile
    많은 믿지 않는 남편들이 꽃처럼 돌아올 것을 기대합니다.
  • profile
    생일 축하드려요~~~너무 늦었죠........?? 죄송해요 다음부터는 일찍 축하드릴께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솔직해서 좋아요 (동경목장)   2026.07.17
싱싱수 싱글연합수련회 거룩한 낭비에 참여합니다(카자흐푸른초장)   2026.07.16
우리와 함께 하지 않을래? (앙헬레스)   2026.07.16
귀국 환영 음식은 역시 김치찌개 맞죠? (하이악토베)   2026.07.16
피 팔아 열린 목장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07.14
사랑은 표현할 때 제 맛 (티벳 모퉁이돌 목장) (5)   2026.07.14
센베노 알바니아! (3)   2026.07.14
기분 좋은 한여름 밤! 하나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인도네시아 별빛) (2)   2026.07.14
목장이 우선이죠~~(다테야마온유) (3)   2026.07.14
생일 축하가 많은 한주였습니다^^(페루충만) (2)   2026.07.13
갤러리아로 오세요(채선수 초원) (3)   2026.07.13
대왕전복 꼬꼬탕, 황해 그리고 김부장 이야기(타이나눔) (8)   2026.07.13
잠보다 소중했던 목장모임 (르완다) (8)   2026.07.12
함께 회복하는 목원들 (사이공) (4)   2026.07.12
오병이어(말레이라온) (4)   2026.07.12
목장하고 다음날까지 운동 같이 하는 목장 (캄온츠낭) (4)   2026.07.12
"평범하게 시작해서 비범하게 웃고 끝난 목장모임" [쿠알라백향목장] (3)   2026.07.12
♥♥♥ 언제나 그자리에.... 느티나무♥♥♥ (5)   2026.07.11
구영리 핫플은 교세권 (카작 어울림) (4)   2026.07.11
초원지기의 삶에 대해서..(7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   2026.07.11